요즘들어 포스팅수가 부적 줄었습니다.아니 제가 포스팅을 거의 안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는게 맞겠죠.우리 라수님의 독무대정도가 되었습니다.은근히 구석에서 저도 살아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서 오랜만에 일기를 씁니다.
오늘은 라수님과 빡리님은 XING의 행사를 가셨고, 저는 대전에서 짜게 식어가고 있었죠. 그래도 저의 아버님의 생신이시니 딸인 저로서는 함계 해야겠죠.[아버님과의 데이트를 했습니다]
아 그리고 기분전홤겸 일도 다시 다닐겸 겸사겸사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항상 폐인같던 헤어스타일을 탈피하고 머리에 힘을주니 ... 결과물을 보고선 괜히 했다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눈화에 들어오니 어제와 오늘 방문자수가 굉장히 높아졌군요.경사로세.
게으르지만 포스팅할꺼 준비하고 있으니깐 기대해주세요. 대단한건 아니고 역시 ... 패러디쪽이겠죠.[씨에프 패러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XING의 스케줄이 많이지니 경사로세 [일단 대전도 스케줄에 포함 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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