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을 꾸었습니다. 어둠속에서 이쁜 케빈군이 울고있더군요.어찌나 서럽게 울고있는지.꿈이라서 다행입니다. 케빈군이 우는 건 보고싶지 않은 눈화니깐요.이래저래 꿈에서 같이 울고말았습니다.그러나 눈화는 울지 않습니다.[앞뒤 문맥이 이상한]
아무튼 꿈에서는 케빈군이 울고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웃을일만 가득하길 바라고,가족과 멤버들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 제 생일이 몇일 남지 않아서, 친구들에게서 선물이 도착하고 있습니다.작년에는 XING의 앨범도 선물을 받았는데 말이죠.올해는 어째 XING앨범선물은 하나도 못 받을 꺼 같습니다.
무슨 선물들이 다 책이란 말입니까 !, "무식한거 같으니,이 책읽고 유식해지길바래"라는 마음들 뿐이더랍니까 ! [그래도 책선물을 받는 걸 좋아하니 이쯤에서 패스하겠습니다.]
3. 컴퓨터 배경화면은 지금은 비록 성수군이지만, 얼마전까지는 옆에 첨부사진과 똑같은 진현군의 사랑스러운 등짝사진이였습니다.
컴퓨터를 보시던 아버지께서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았지만,꾿꾿하게 사용을 한달채웠습니다.핸드폰 배경도 옆의 사진으로 벌써 두달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가족들이 보더니 누군지 궁금했나 봅니다.
" 세상에서 가장멋진 등짝을 가진 연예인"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뭐 제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등짝입니다.
4. 요즘 이래저래 어느새 팬들에게 "리막[영경과 케빈]커플"이 사랑을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보건데 말이죠.]저는 역시 마이너를 추종하나 봅니다."케빈총공"혹은 "진현총수"같은걸 좋아라 하는 걸 보면 말이죠. 누가 저 마이너 팬픽을 써주실 분,
읽고싶으나 없어서 슬픕니다.
5. 눈화가 방문자수만 8천명이 넘었습니다[캡쳐를 다 했어야 했는데 다 놓쳐버렸더랍니다]. 8월달은 약 팔백명,9월달은 약 삼천명,10월달인 요즘은 지금까지 약 4천명이 눈화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무슨일인지 요번달 몇일동안 약 7백분 가까이 방문해주시는 기록까지 달성해버렸습니다.[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눈화관리자들과 놀랬습니다.아직 뭐 볼것도 없는 블로그인데 말이죠.] 어쩃거나,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 뿐입니다.
6. XING이 공연을 부적 수가 늘어나면서, 일반시민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가 격려가 이어지는 글들이 간간이 발견되고 있습니다.얼마전에 있었던 롯데백화점공연때도 말입니다. 이제 전국적으로 롯데백화점공연이 있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솔직히 이런 무료공연이나 길거리 공연은 팬이아닌 일반시민여러분께 XING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고 , 또한 이번 롯데백화점공연은 전국 11점에서 공연하는 것이게 그동안 XING을 인터넷과 TV만으로 보지 못했던 팬들에게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어서 대전도 오세요.[결론은 이거였다.역시 나란 인간은]
- 2007.10.18 병태눈화 영꿈의 잡생각들
'눈화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7.11.11 정말 오랜만에 눈화다이어리. (2) | 2007/11/11 |
|---|---|
| ^^ (1) | 2007/10/25 |
| 07.10.18 눈화의 잡 생각들. (3) | 2007/10/18 |
| 10월 12일 중랑구 청소년 축제 후기 (3) | 2007/10/14 |
| 07.10.12 오랜만에 쓰는 눈화일기. (0) | 2007/10/12 |
| 최엔젤 미안해요 (0) | 2007/10/1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