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만나뵙습니다.이런 게으름과 무관심함을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정말 면목없습니다. (자료도 부실한 곳인데 관리도 소흘하다니.)11월달 들어서 계속 이러고 사는 영꿈입니다.
그래서 이막님에게 기대어 눈화가 블로그에서 홈페이지로 옮겨가려고 노력중입니다.블로그는 공개가되어 넓은지역의 여러분께 XING에 관한 정보를 드릴 수 있는 좋은 점은 있습니다만,팬분들과의 비밀공유나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지라 안타까워 홈페이지를 제작중에 있습니다.(지금 디자인을 하고있습니디만, 언제 완성할지는 미지수.)그래도 빠른 시일내에 홈페이지로 옮기도록 할터이니, 어느날 눈화에 방문을 하셨는데 지금의 블로그 모습이 아니시더라도 적응해주시기 바랍니다.지금 사용하는 블로그는 "눈화"홈페이지가 마련되더라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주소는http://nunhwanet.tistory.com/으로 변경이 됩니다. 그리고 후에 이 블로그는 XING에 관한 소식들을 계속해서 올릴 생각입니다.(눈화홈페이지에 관한 짧은 소식도 올릴생각입니다.)
그래도 홈페이지가 완성되러면 멀었으니,오늘부터 다시 눈화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열심히 해야겠군요.
1. 꿈을 꾸었습니다. 어둠속에서 이쁜 케빈군이 울고있더군요.어찌나 서럽게 울고있는지.꿈이라서 다행입니다. 케빈군이 우는 건 보고싶지 않은 눈화니깐요.이래저래 꿈에서 같이 울고말았습니다.그러나 눈화는 울지 않습니다.[앞뒤 문맥이 이상한] 아무튼 꿈에서는 케빈군이 울고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웃을일만 가득하길 바라고,가족과 멤버들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 제 생일이 몇일 남지 않아서, 친구들에게서 선물이 도착하고 있습니다.작년에는 XING의 앨범도 선물을 받았는데 말이죠.올해는 어째 XING앨범선물은 하나도 못 받을 꺼 같습니다. 무슨 선물들이 다 책이란 말입니까 !, "무식한거 같으니,이 책읽고 유식해지길바래"라는 마음들 뿐이더랍니까 ! [그래도 책선물을 받는 걸 좋아하니 이쯤에서 패스하겠습니다.]
3. 컴퓨터 배경화면은 지금은 비록 성수군이지만, 얼마전까지는 옆에 첨부사진과 똑같은 진현군의 사랑스러운 등짝사진이였습니다. 컴퓨터를 보시던 아버지께서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았지만,꾿꾿하게 사용을 한달채웠습니다.핸드폰 배경도 옆의 사진으로 벌써 두달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가족들이 보더니 누군지 궁금했나 봅니다.
" 세상에서 가장멋진 등짝을 가진 연예인"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뭐 제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등짝입니다.
4. 요즘 이래저래 어느새 팬들에게 "리막[영경과 케빈]커플"이 사랑을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보건데 말이죠.]저는 역시 마이너를 추종하나 봅니다."케빈총공"혹은 "진현총수"같은걸 좋아라 하는 걸 보면 말이죠. 누가 저 마이너 팬픽을 써주실 분, 읽고싶으나 없어서 슬픕니다.
5. 눈화가 방문자수만 8천명이 넘었습니다[캡쳐를 다 했어야 했는데 다 놓쳐버렸더랍니다]. 8월달은 약 팔백명,9월달은 약 삼천명,10월달인 요즘은 지금까지 약 4천명이 눈화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무슨일인지 요번달 몇일동안 약 7백분 가까이 방문해주시는 기록까지 달성해버렸습니다.[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눈화관리자들과 놀랬습니다.아직 뭐 볼것도 없는 블로그인데 말이죠.] 어쩃거나,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 뿐입니다.
6. XING이 공연을 부적 수가 늘어나면서, 일반시민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가 격려가 이어지는 글들이 간간이 발견되고 있습니다.얼마전에 있었던 롯데백화점공연때도 말입니다. 이제 전국적으로 롯데백화점공연이 있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솔직히 이런 무료공연이나 길거리 공연은 팬이아닌 일반시민여러분께 XING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고 , 또한 이번 롯데백화점공연은 전국 11점에서 공연하는 것이게 그동안 XING을 인터넷과 TV만으로 보지 못했던 팬들에게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어서 대전도 오세요.[결론은 이거였다.역시 나란 인간은]
난 역시 케빈이랑 뭔가 있나봐염^^ 케빈이 나보고 러블리래^^ 스케치북 들이밀었더니 와, 크다~ 이러면서 싸인 완전 크게 해 줌 ㅋㅋㅋ 이런식의 맞춤 싸인 ㅋㅋㅋㅋㅋ 지난번 네 곁에서 핸섬이니 뭐니 하던 나는 잊어줘.. 물론 넌 인.형.같.이.생.겼.다.만^^+ 아직도 잊을 수가 없구나 너의 그 멘트 ㅋㅋㅋㅋㅋ 물론 전해 들은 거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 같이 나왔다"
죽여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 겁나 이쁘게 생겼어. 됐냐? 다음 부턴 니 사진 보고 그러면 안마봉으로 궁디 백대 쌔려준다.
근데 최성수가 나 만나보고 싶다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짓 하기는 ㅠㅠㅠㅠ 근데 누나 부담스러.. 마스크 쓰고 다닌다? ㅋㅋㅋㅋ 이놈의 엔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러는 거다... 임뫄... 너 그러는 거 아냐 ㅠㅠㅠㅠ ㅋㅋㅋㅋㅋ 모를 수 밖에-┏ 최성수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나락우... 입방정도 못 떨어... ㄷㄷㄷ
니 눈 겁나 무셔 그래도 너는 킹왕짱 나는 니 짱팬
근데 어제는 우리 이쁜이들 뒤통수만 멀리서 봤음 그 조두들 ㅠㅠㅠㅠ 공연은 보지도 않긔<- 결국 성수 처럼 잔뜩 먹고 기차에서 쿨쿨쿨-┏
미안, 금요일엔 제대로 할게여
성수야 우리 금요일에 꼭 대면 하자. 나도 너 만나고 싶어 임뫄
누나 몇 시간 후면 시험이다 누나 미쳤어 ㄷㄷㄷ 그래도 누난 너 보고 싶어 미치겠다 ㅠㅠㅠㅠ 최엔젤 킹왕짱 ㅠㅠㅠㅠ
누나가 이목구비 또렷하게 쌔워오면 만나 줄 텐가?<-얌뫄 살이나 빼 난 너의 이상형을 알고나서 성형을 해야하나 고민이구나-┏ 이목구비 또렷하기만 하면 돼? 진짜야? 최엔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눈화의 가치는 이렇습니다. 전보다 조금 가치가 올랐네요. 하지만 다른 블로그들에 비하면 저조한 가격이라죠.그리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계시기에 저는 무척이나 기쁩니다.[감격,감동] 어느새 벌써 10월입니다. 은근히 제 주변분들의 생일이 몰려있더라구요, 가족들이라든지 친구라든지 돈이 없어서 걱정입니다.[그리고 중요한건 제 생일이 껴있다는거] 그리고 점점 XING의 활동이 많아진다는 것에 대해서 기쁩니다. 앞으로 10월,활동을 알차게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