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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9 [케빈/미정] Cafe Espoir 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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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xingfanfic

 

* http://cafe.daum.net/xingfanfic 로 오시면 조금더 빠르게 읽어 보실수 있습니다.
* 이 글의 등장인물 성격과 그 이야기들은 실제 본인들과는 관련이 없는 저의
망상입니다.

 

 

 

[케빈/미정]

  Cafe Espoir  

Written By. 영경의 꿈

 

 


 

 " Cafe Espoir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 막내 케빈입니다.  sanfrancisco 에서  Monte Vista High School 을 휴학하고 한국으로 음악을 공부하러 왔습니다.영어로 작사하는 것을 좋아하고, 달콤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계획된 일은 아니지만, 지금은 「Cafe Espoir」에서 서빙을 하고있습니다. 차마 달콤한 케이크를 먹기위해 일하고 있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혼자서 한국에서 생활을 하고있어 형들은 저를 보살펴주고 키우고 있다고 ... 들 생각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기억해 두셔야 할 것은 제가 형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Prologue . 「Cafe Espoir」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까아 "

 


 

 카페 안이 이렇게  환호성이 가득한 것은 진현이형이 무술을 하고 있어서입니다.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진현이형, 또 서빙을 하다말고 여성손님의 부탁으로 인해 무술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선한 눈빛이 매력적인 진현이 형이지만 무술을 할때만큼은 누구보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눈빛을 하고있습니다. 무술을 할때 진현이 형은 어딘지 모르게 무섭습니다.

 





 

 오늘도 그렇고 언제나 Espoir 손님들의 대부분이 형들을 보러 온 여성분입니다. 그런 여성분들은 형들보고「얼짱」이라고들 합니다. 한국어가 서툴기에 「얼짱」이라는 소리를 몰랐습니다만, 성수형이 친철하게 알려주었습니다.

 

 

 

 

 " 성수형, 얼짱이 뭐예요 ?"

 

 " 나같이 잘생긴 사람을 얼짱이라고 하는거야.「얼짱최성수」 "

 

 " .... "

 

 

 

 

 성수형은 스스로를 「얼짱」이라 말하고 다닙니다만, 저희들 사이에서는 「식신성수」라 부르고 있습니다.성수형은 포항에서 서울로 올라와 혼자 생활하고 있습니다.성수형이 주로 주방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아마 먹는 걸 좋아하는 만큼 요리실력도 뛰어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성수형이 만든 케이크는 맛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수형은 저에게 있어 케이크같은 존재입니다.

 

 

 

 

" 얼짱이 아니라 식신이지요. "

 

" 많이 먹는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 그저 골고루 잘먹는 것 뿐이라고 .... "

 

" 식.신"

 

 

 

 

  오늘은 성수형이 영경이형의 제물이 되었습니다.「사랑하면 갈구는 거야」라 말하며 우리 모두를 갈구는 것은 항상 영경이형의 삶의 낙입니다. 특히, 기분이 안좋을때는 영경이형의 갈굼은 극에 달합니다.우리는 영경이형 몰래  「악마의 아들」이라고 칭하며 뒤에서 소근거리곤 합니다. 영경이형의 제물이 되었을때는 모두들 반격을 합니다만, 영경이형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단 한명을 제외하고는 . . .

 

 

 

 

 " 영경이형, 이제 애들 좀 그만 갈궈 "

 

 

 

 영경이형은 Espoir의 제일 맏형으로서 이곳의 점장입니다. 하지만 모두들 준형이형이 점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실직적인 점장은 준형이 형입니다.저는 준형이형을 제일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일하게 영경이형을 다룰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하지만,준형이형이 제일 멋있어 보일때는 춤을 출때라고 생각하는 건 저만이 아니겠죠.

 

 

 

 

 무술을 좋아하는  진현이형, 악마의 아들 영경이형, 얼짱이라고 우기는 성수형,제일 멋있는 준형이형, 그리고 저 막내 케빈

 

 

 

 

 

 그럼,이제부터 저희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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