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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8 씽(XING) “아이돌 그룹의 완성형을 보여드릴께요!” (4)
  2. 2007/09/14 제15회 춘사 대상영화제, 화려한 개막!
  3. 2007/08/30 당찬 신인 씽 이민우 콘서트 화려한 오프닝 팬들 눈도장 ! [2007-08-29 12:13:50] (1)
  4. 2007/08/18 2007년 8월 18일 (토) 06:42 EPG
  5. 2007/08/18 조이뉴스24 연예 | 2007.08.12 (일) 오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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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경민 기자/사진 유용석 기자]

남성 5인조 신인그룹 씽(Xing)과의 첫만남에서 한마디가 나왔다.

“잘 생긴 아이돌 그룹!”

여성들이 바라는 남성상을 고루 갖춘 멤버들이기에 더 그랬다. 꽃미남 유메(19), 천혜성(17)과 스포티한 팝핀 드래곤(18), 젠(17) 그리고 여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게 하는 케빈(16)까지 전형적인 ‘아이돌 그룹’ 그 자체였다.

하지만 장시간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아이돌로 단정짓기는 아깝다”는 것이었다. 씽은 노래도 잘했다.

“라이브로 노래할 수 있어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들은 즉시 아카펠라로 멋진 화음을 들려줬다. 노래하는 것만은 자신있다고 하는 그들이다.

씽의 큰형 유메는 “가수라면 노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수라는 직업이 전하고 싶은 무엇을 노래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라고 제법 어른스럽게 말했다.

씽은 ‘만들어진’그룹이 아닌 ‘자생형’ 그룹이다.

씽의 막내 케빈은 삼촌이 독일에서 성악을 하고 있는 음악가 집안 출신으로 케빈의 가족 또한 모두 미국에서 살고 있었지만 ‘노래를 하고 싶다’는 케빈의 바람으로 어머니와 케빈이 한국으로 건너왔다.

유메의 경우 어린 시절부터 각 지방의 가요제를 따라다니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지방에서 하는 각종 가요제를 모두 다녔어요, 그러다 어느 날 지금 소속사의 사장님이 저를 보게 됐고 이렇게 발탁됐죠”라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씽은 대중에게 춤보다 노래를 먼저 보여줬다.

각종 무대에서 ‘아카펠라 그룹’이라며 자신들을 소개해온 씽은 31일로 예정돼 있는 “제4회 한국가요제” 본선에도 진출권을 따냈다.

한국 가요제는 장르를 불문하고 ‘한국적 요소(관현악 반주, 전통, 개량 국악기반주 등)’를 담은 창작 대중가요로만 심사하는 가요제로 200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소망아리랑’으로 본선에 진출한 씽은 “국민들의 염원과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이 곡에 대해 설명했다.

씽은 한국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그룹이다.

지난 1월 30일 가진 첫번째 라이브 현장에는 중국과 일본팬들이 그들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한편,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과 중국잡지 ‘Kona’와 일본 KNTV ‘코리아 엔터24’에 출연하는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씽은 중국의 차량용 DMB ‘UNAVI’의 CF모델로 낙점되기도 해 한국 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리고 있는 ‘한류스타’다.

두번째 싱글 ‘My Girl’을 선보인 씽은 이제 파워풀한 댄스를 팬들에게 선보인다.

지금까지 ‘가창력’을 먼저 보여준 씽은 ‘댄스’를 가미해 더욱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선보이겠다는 계획. 팝핀 드래곤과 젠을 중심으로 한 씽의 춤 실력은 여느 아이돌 그룹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듣고 있다.

씽은 자신들을 ‘아이돌’이라고 스스럼 없이 말한다.

“저희들은 아이돌 맞아요. 하지만 아이돌을 넘어, 단순한 퍼포먼스를 위한 그룹이 아닌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 완벽한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지금까지 씽은 자신들을 50% 밖에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선배가수 H.O.T의 실력과 함께 신화의 단결력을 보여주겠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씽. 그들이 보여줄 ‘아이돌의 완성형’이 기대가 된다.


김경민 i30@newsen.com / 유용석 phot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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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관련기사 l 2007/10/18 12:49




제15회 춘사 대상영화제 전야제가 약 5,000명의 이천 시민들이 설봉공원 특설무대를 가득 매운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천 시민을 위한 열린 음악회'인 전야제는 케이블 채널 YTN STAR 와 comedy TV 추석특집으로 녹화 방송될 예정.

이날 축하무대에는 떠오르는 신예 Xing이 춘사 대상 영화제의 오프닝 무대인 동시에 그들의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어 캔, 장현, 오부라더스, 레이지본, 정소녀, DNA, 이성욱 HEX 축하공연이 계속 되었다.

장혜진의 ‘가라 사랑아’ 곡이 이어지면서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고 성유빈, 이은하, 트랜스픽션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전야제의 막이 내렸다.

한편, 14일 개최될 춘사 대상영화제에는 장동건과 이영애를 비롯, 김혜수와 김아중, 차승원등의 쟁쟁한 배우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피지 스타채널 박선연 기자(sunyeon@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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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관련기사 l 2007/09/14 10:46

[뉴스엔 권현진 기자]

2007년 가장 뜰 것 같은 신인 1위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그룹 씽(XING)이 26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열린 이민우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해 오프닝 무대를 책임졌다.



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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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관련기사 l 2007/08/30 19:26

XING, '2007 Street Jam' 공연 참가

[이피지 스타채널 박선연 기자]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들어가는 Live그룹 "XING" 이 이번엔 국내가수로선 최초로 street dancer들 최고의 공연인 2007 StreetJam에 참가한다.

'StreetJam'이란 Street Dance에서 출발했고 지금은 자유로운 춤의 길을 추구하는 축제로 각각의 퍼포먼스 공연으로 B-Boy뿐 아니라 여러 장르의 모든 댄스 공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모든 Street Dance 들과 더불어 언어구사의 또다른 형태로써 몸으로 말하는 예술성을 갖춘 춤을 공연으로 Xing은 이번 공연에 참가, 지금까지 숨겨온 Live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것은 기존 아카펠라 그룹 으로서는 반전이라 할 수 있고, 라이브공연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 할 수 있기에 팬들과 가요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이번대회는 B-Boy뿐 아니라 Hip-hop, House, Freestyle, Locking, B-girl, Popping, 한국무용, 현대무용, 살사, 발레, 탱고, 스윙, 재즈, 카포에라등 여러 장르의 퍼포먼스 공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8월19일 일요일 4시에 남대문 메사 10층 팝콘홀에서 개최된다.

[이피지 스타채널 박선연 기자(sunyeon@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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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관련기사 l 2007/08/18 10:58

아카펠라 그룹 XING, 2집 '마이 걸'로 재도약 도전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10대로만 이뤄진 아카펠라 그룹 XING이 싱글 2집 앨범 '마이 걸(My Girl)'로 돌아왔다.

그동안 서울 홍대앞에서 라이브공연과 콘서트 인터넷 영상 등의 활동만으로 베일에 쌓여있던 그룹 XING은 싱글 1집 출시 당시 라이브 콘서트로 활동하며 한층 높아진 실력을 이번 2집 활동을 통해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미디엄템포와 팝, R&B, 발라드까지 총 5곡의 다양한 음악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곡에 멤버 전원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하모니가 더해져 아카펠라 그룹의 진면모를 평가할 기회가 될 것이다.

XING 측은 "이미 방송매체나 인터넷상 네티즌 사이에서 팝핀댄스와 아크로바틱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팝핀 드레곤'과 '젠'의 합류로, 기존 아이돌그룹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춤과 라이브로 새로운 공연 문화를 창조해 가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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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관련기사 l 2007/08/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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